휴게소에서 15분 쉬었다면? 휴식포인트 참여 조건과 받는 순서
고속도로를 오래 달리다 보면 휴게소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거나 잠깐 눈을 붙일 때가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렇게 쉬어가는 시간이 포인트 적립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휴식포인트’입니다. 화물차뿐 아니라 일반 운전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위드라이브 앱을 이용해 15분 이상 쉬는 방식입니다. 다만 고속도로 휴게소에 15분 동안 차를 세워두기만 하면 자동으로 적립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드라이브에서 휴식 안내를 확인하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과정이 먼저 필요합니다. 휴게소에서 15분 쉬고 휴식포인트를 확인하세요 1. 출발 전에 위드라이브 앱을 준비한다 휴식포인트는 위드라이브 앱을 통해 참여합니다. 장거리 운전 계획이 있다면 출발지에서 앱을 미리 설치하고 정상적으로 실행되는지 확인합니다. 휴게소나 졸음쉼터를 방문하면 위치를 기반으로 휴식 안내 알림이 제공됩니다. 운전 중 휴대전화를 조작하지 않도록 앱 준비는 출발 전에 마쳐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위드라이브 앱 2. 휴게소에 도착했다면 휴식 안내를 확인한다 대상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들어왔다면 먼저 안전하게 주차합니다. 위드라이브에서 휴식 안내 알림이 왔는지 확인한 뒤 알림을 눌러 휴식포인트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이후 15분 이상 쉬면 휴식포인트 적립 대상이 됩니다. 앱을 계속 들여다보기보다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음료를 마시며 실제로 몸을 쉬게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참여 흐름은 ‘휴게소·졸음쉼터 방문 → 위드라이브 휴식 안내 확인 → 15분 이상 휴식’으로 보면 됩니다. 참여 장소도 확인하세요 휴식포인트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졸음쉼터를 대상으로 운영되지만 민자고속도로는 제외됩니다. 3. 15분을 쉬면 즉석 휴식포인트에 참여한다 15분 이상 휴식하면 50원에서 500원 상당의 휴식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홍보 포스터에서는 15분 휴식 챌린지 후 휴식포인트 스크래치에 참여하고 앱포인트를 받는 흐름으로 안내하고...